다니엘 청 – 버나비 시의회 후보

다니엘 청은 지역 사업가이자 전직 항만 노동자 간부이며, 캐나다 선장 자격증을 소지한 공로가 인정된 심해 항해 선장입니다. 10년 넘게 버나비에 거주해 온 다니엘은 시민들에게 목소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 시의회
에 출마했습니다.


선장으로서 저는 투명성, 상호 책임감, 그리고 승무원 보호를 원칙으로 배를 이끌어 왔습니다. 현재 버나비 시의회는 납세자들의 편에 서기보다는 시장과 주 정부 기관들의 결정에 무조건 동의하는 도장 찍는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. 수천 명의 시민이 길모어 프로젝트에 반대했을 때, 시 당국자들은 침묵만 지키고 있었습니다.

‘이웃 우선’:

1.) 법적 허점 해소: 모든 주정부 주택·쉼터 프로젝트에 대해 60일간의 공개 통지 기간과 주민 간담회 기간을 의무화합니다.
2.) 침묵 깨기: 시의원들이 공개 회의에서 주민들의 우려 사항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도록 강제합니다.
3.) 공정한 분배 계획: 버나비의 노동자 계층이 거주하는 대중교통 통로에 지원 시설이 불균형하게 집중되는 현상을 막습니다.
4.) 저는 오직 버나비 지역 주민들에게만 책임을 다합니다. 우리 도시를 다시 공정함의 길로 이끌어 봅시다.